정일훈, 휴가나온 박지빈과 훈훈한 투샷 "오랜만이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휴가 나온 박지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일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지빈과 정일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돈독한 우애가 돋보였다. 특히 박지빈은 살이 빠진 모습에 더욱더 남자다워져 눈길을 끌었다.
박지빈은 지난 5월 말 입대 후 현재 육군 37사단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