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화약품 미인활명수

동화약품 미인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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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 가장 풍요로운 한가위는 과식하기 쉽상이다. 특히 여성들은 명절 음식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아 소화불량을 호소한다. 동화약품이 20~40대 여성 978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소화불량을 겪은 사람 중 71.3%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꼽았다.


소화불량이 잦은 여성들은 하복부 팽만감과 잦은 방귀, 설사, 변비 등 아랫배에 불편한 증상을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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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의 활명수는 궁중선전관 민병호 선생이 1897년 궁중비방에 서양 의학을 접목시켜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자 가장 오래된 의약품이다.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11가지 생약성분으로 만들어져 과식, 소화불량, 체함 등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미인활명수'는 여성을 겨냥한 제품이다. 매실을 훈증한 생약성분인 '오매'가 1200mg이나 함유됐다. 이 제품은 변비나 묽은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발효 등에 효과가 있어 장이 불편한 환자들의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 활명수는 미인활명수 외에도 일반의약품 활명수, 까스활명수-큐와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의 총 네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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