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삼성물산이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의 분양 홍보관 웰컴라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방문 고객들이 사업설명회를 듣고 있는 동안 자녀들을 대상으로 화분 심기 체험, 모래놀이 등을 할 수 있게 하고, 설명회가 끝나면 즉석에서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달 7일 웰컴라운지 오픈 이후 주말마다 30차례 진행했는데 강남권, 도심권, 여의도권 맞벌이 직장인 등 1200여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열기가 높았다”며 “특히 장재터널과 강남순환도로 개통 예정으로 접근성이 좋아지는 서초 삼성타운과 우면동 삼성 서울R&D 캠퍼스 등의 임직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5층, 전용면적 59~123㎡, 6개 동, 668가구 규모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41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7호선 남성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는 단지로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 등의 광역도로망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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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바로 앞에는 현충근린공원과 삼일공원 등이 있으며 공립어린이집, 혁신초(삼일초), 자사고(경문고), 강남 8학군, 반포 학원가 등도 가깝다. 태평백화점, 이마트 이수점, 메가박스 이수점, 사당종합체육관, 사당문화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걸어서 갈만한 거리에 있다.


웰컴라운지는 이수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는 (02)449-4747로 하면 된다.

래미안 웰컴라운지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모습

래미안 웰컴라운지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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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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