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마항 사람들의 “빛바랜 추억의 사진전”

담양 마항 사람들의 “빛바랜 추억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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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마항사진관 26일 개관~마항사람들의 추억의 사진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담양마항을 아십니까?


카리브해 작은 나라 마르티니크의 르 마항과 같이 아름다운 마을이 담양에 있는데 바로 ‘마항’입니다.

500년전 송순(宋純)은 마항 주변의 빼어난 경치를 가사의 효시인 면앙정가라는 노래로 남겼습니다.


말의 목처럼 생겼다 해서 지어진 이름 마항(馬項)은 그래서 더 아름답습니다.


이번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26일 마항회관(담양군 봉산면 마항리) 야외 전시장에서 마항사람들의 집 안방 액자나 장롱 속 앨범에 있던 빛바랜 사진을 전시하는 추억의 사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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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항사진관 개관 부대행사로는 가수 정아 씨가 출연해 축하음악과 함께 마을주민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문의= 마항이장 김상곤(010-3624-0440)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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