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블록 장난감 제조사인 ‘옥스포드’와 CU만의 ‘블록 장난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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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U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국내 최대 블록 장난감 제조사인 ‘옥스포드’와 함께 ‘PB 블록 장난감’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U는 대중에게 친숙한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실제로 전국 CU매장에 물품을 공급하는 물류 배송 차량을 PB 블록 장난감으로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달리는 CU (1만6000원)’는 물류 배송 차량뿐 아니라, ‘CU Big 가공유’와 ‘CU Big 요구르트’ 등 CU의 인기 PB상품들은 물론, 피규어의 근무복까지 실제 CU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충실히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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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전국 CU 매장 중 약 1100여개 지정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총 3000개 한정 판매한다. 대상 매장은 CU 공식 홈페이지(http://cu.bgfretail.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휘닉스파크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무료 입장권을 증정한다.

CU는 이번에 선보인 ‘달리는 CU’를 시작으로,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이동형 편의점’ 등 다양한 블록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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