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메디포스트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최첫 딸의 제대혈을 셀트리제대혈은행에 보관했다고 14일 밝혔다.

텔런트 한혜진

텔런트 한혜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들 부부는 지난 13일 저녁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에 든 혈액으로, 출산 직후 채취해 냉동 보관한 뒤 향후 백혈병 등 난치병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이 보관을 의뢰한 제대혈은 세포수 및 세포 생존도 검사, 미생물 배양 검사, 면역 및 바이러스 검사 등 엄격한 사전 검사 및 가공을 거쳐 영하 196도의 질소탱크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가입한 제대혈 보관 상품은 평생형인 ‘셀트리 노블레스’로, 최근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가입했다.

AD

이들 부부 외에도 축구선수 이영표와 정성룡, 이을용, 야구선수 김태균, 박한이, 배우 고소영?장동건 부부, 김승우?김남주 부부, 박성웅?신은정 부부, 이선균?전혜진 부부,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 등이 메디포스트에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