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부인회 회원들이 대구 중구 남산동 소재 자비의 집을 방문해 진공청소기를 후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부인회 회원들이 대구 중구 남산동 소재 자비의 집을 방문해 진공청소기를 후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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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금융그룹은 대구 중구 남산동 소재 자비의 집에서 부인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용품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진공청소기를 비롯해 비누, 양말, 수건 등을 전달했다. 또 지원금은 급식봉사 등의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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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회는 DGB금융그룹 자회사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됐으며 매월 15회 이상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애경 부인회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희망을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금융만들기에 동참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통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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