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사진=야후재팬옥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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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이폰6S 로즈 골드 색상이 세계적으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1차 출시국인 일본에서는 예약을 시작한지 1시간 만에 품절됐으며 한 경매 사이트에서는 로즈 골드 모델이 14만 엔(한화 약 138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일본의 애플 전문 블로그 '아이폰 매니아'는 12일 일본에서 아이폰6S 예약이 시작됐으며 1시간 이내에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의 64GB, 128GB 첫 출하 분량이 모두 품절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로즈 골드 색상이 새로운 색이라 재고가 적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 매니아'는 또 아이폰6S 로즈 골드 모델이 이미 옥션에 경매로 나와 있으며 구매 가격은 14만 엔(한화 약 138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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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야후재팬옥션에는 아이폰6S 로즈 골드 모델 16GB가 경매에 나와 있다. 13일 오전 11시 현재 가격은 6만2천 엔이다. 입찰 건수는 19회이며 즉시구매가격은 14만 엔이다.

한편 이날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가 제시한 아이폰6S 본체의 가격은 16GB가 9만3600엔, 64GB가 10만6560엔, 128GB 바이트가 11만9520엔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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