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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마케팅하는 위드네이버 네번째 작품
AOS와 RPG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쿤룬코리아가 모바일 적진점령(AOS)게임 '난투 with NAVER'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0일 출시했다.


난투는 네이버가 마케팅을 지원하는 '위드 네이버 ' 프로젝트의 네 번째 게임이다. 게이머는 역할수행게임(RPG)를 기반으로 실시간 AOS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교한 조작감 등이 특징이다.

40여종의 특색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 및 육성하고, 3인 체제로 구성된 나만의 파티를 만드는 전략적 플레이도 가능하다. 게임 한 판의 플레이타임이 짧아 집중력 있는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고, 동일한 와이파이 이용 시 상대방과 비슷한 레벨로 대전을 펼칠 수 있는 동기화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쿤룬코리아는 난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이머들은 레벨 달성, 출석 체크, 내하교 대전 승리 등 다양한 미션을 통과할 때마다 '골드', '스톤', '마오공 영웅(캐릭터)'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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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페이지를 통해 나만의 주소(URL)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친구가 게임에 신규 가입하면 게임캐시 '스톤'을 제공한다. 페이스북을 통해 난투 출시 소식을 알리는 게이머 전원에게는 '영웅 소환권'을 지급한다.


난투는 다운로드 페이지(www.kunlun.co.kr/event/nantoo)를 통해 설치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cafe.naver.com/nantoog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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