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 훈남 국제변호사 남편과 화보 '비주얼 깡패부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샤론이 10일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남편이 주목받고 있다.
박샤론은 지난해 자신의 블로그에 "with 신랑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0년 12월 국제변호사 김건우씨와 결혼한 박샤론은 "혼자 신비주의 챙기는 사람이 웬일로 찍어준다고 허락해 함께 화보를 찍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박샤론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롱드레스를 입은 박샤론은 임신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10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박샤론이 게스트로 출연해 6년 차 주부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MC 김원희가 "아이 둘을 낳았는데 몸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물었고 박샤론은 이에 "늘 다이어트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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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샤론은 "첫째를 낳고 20㎏이 불었다. 3개월 동안 세 끼 중에 한 끼를 밥 여덟 숟가락만 먹었다"고 말했다. 박샤론의 답에 김원희는 "그렇게 3개월을 하면 살이 빠지느냐"고 물었고, 박샤론은 "17㎏ 정도 뺐다"고 답했다.
박샤론은 출산 이후 운동 없이 오직 '8스푼 다이어트'로만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샤론이 출연하는 '자기야-백년손님'은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예정.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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