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이브의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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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브의 사랑'에서 김민경이 이동하가 진서연에게 인공호흡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 84회에서 물에 빠진 캘리한(진서연)을 구강민(이동하)이 구했다.

구강민은 캘리한에 인공호흡을 해 구해냈고 오렌지 알러지 때문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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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캘리한은 구강민에 "다음에 시간 한 번 내주세요. 식사 한 번 대접할게요"라고 호의를 보였다.

이어 홍대리(김태한)는 진송아(윤세아)에게 "수영장에서 캘리 본부장이 물에 빠졌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구 상무님이 물에 풍덩 들어가서 멋있게 구해냈다는 사실. 인공호흡을 하는데"라고 설명했고 뒤에서 엿듣던 강세나(김민경)는 "키스를 했다고요?"라고 분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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