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9일 '서울시 교통안전 대토론회' 열어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이 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특별시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이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서울의 교통안전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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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서 서울시는 '2020년까지 2012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축', '어린이 및 어르신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시의 교통안전 목표로 제시한다.
국토부와 공단은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전국적으로 순회하며 열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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