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원·달러 환율이 5년 2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3원 오른 1203.7원에 마감했다. 이는 2010년 7월22일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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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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