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사진=JTBC '톡투유'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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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톡투유' 유상무가 장동민과 유세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6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 유상무는 친구를 주제로 4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관객이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어떤 위로를 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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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상무는 "이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지만 사실 올해 5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당시 제일 먼저 와준 친구들이 바로 장동민 유세윤이다. 와서 손만 잡아줬는데 제일 큰 힘이 되더라"라며 "스케줄이 있어도 교대로 상주 역할을 해주고 많이 힘들때 내가 쓰러졌을 때 옆에서 손 잡아주고 일으켜줬다. 장을 치르고 나서 정말 소중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별다른 말이 필요없다. 옆에 있어주면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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