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김주하 NH농협은행장으로부터 저소득층에 기탁할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왼쪽부터 김주하 NH농협은행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허승택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김주하 NH농협은행장으로부터 저소득층에 기탁할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왼쪽부터 김주하 NH농협은행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허승택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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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700가구에 3천만원 상당"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3일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학생이 있는 저소득층 700가구에 3000만원 상당(20㎏ 포장 700포)의 쌀을 기탁했다.

시는 초?중?고교생 있는 저소득층 700가구(구청 당 140가구)를 구청에서 추천받아 추석 전에 각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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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시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어려운 이웃에게는 추석명절이 더 외롭고 쓸쓸한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더 많은 사회 지도층이 기부?나눔문화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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