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기문 전 중기중 회장, 이필상 서울대교수, 권태신 한국경제원구원장, 노대래 전 공정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양극화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