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 수도권] 서초 신반포(한신23차), 통합 재건축 추진으로 매수문의 ↑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4월 1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3%, 전세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북구, 노원구 등은 전세에서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매매가가 연일 오름세다. 성동구 역시 강남 진입이 편리해 강남 재건축 이주수요 문의가 많고 강동구도 고덕주공, 삼익그린 이주수요로 매매가가 상승했다. 서초구는 신반포(한신23차)가 한신3차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매수자 문의가 늘었다.
전세시장은 강세를 유지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전세물건 부족 현상이 이어졌다. 세입자 문의는 꾸준해 소형 아파트는 물론 중대형 아파트도 호가가 올라서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매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3%로 상승했다. 강동구(0.13%), 서초구(0.09%), 성북구(0.06%), 노원구(0.05%), 성동구(0.05%)에서 매매가가 올랐다.
강동구는 명일동, 상일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명일동은 인근 고덕주공 및 삼익그린 등 재건축 단지 이주수요로 매수자 문의가 많다. 입주 가능한 매물로 문의가 많고 투자수요 문의도 있는 편. 상일동은 고덕주공 단지 매매가가 상승했다. 취득세 절세를 위해 관리처분인가 전에 거래가 많이 이뤄진 후 호가가 올라 있는 상태. 2017년 하반기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자 투자자 문의가 많다.
명일동 고덕삼환 145㎡가 2,000만 원 오른 5억2,000만~5억6,000만 원이고 상일동 고덕주공6단지 79㎡가 2,000만 원 오른 5억3,500만~5억5,500만 원이다.
서초구는 반포동, 잠원동 일대 매매가가 상승했다. 반포동은 신반포(한신23차)가 한신3차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매수자 문의가 늘었다. 문의가 크게 늘면서 호가도 올랐지만 오른 호가에도 거래는 수월한 편이다. 잠원동은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올랐다. 한신 17차는 이달 말 안전진단 결과가 나올 예정으로 인근 재건축 진행 중인 단지 영향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려는 단지들에도 매수세가 꾸준하다.
반포동 신반포(한신23차) 65㎡가 4,000만 원 오른 6억3,000만~6억7,000만 원이고 잠원동 한신17차 90㎡가 3,000만 원 오른 8억~8억7,200만 원이다.
성북구는 길음동, 석관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길음동은 길음뉴타운 일대 단지 매매가가 지난달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세에서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석관동은 서울지하철 1·6호선 석계역 역세권 단지로 문의가 많다. 전세가가 크게 오르면서 매매로 돌아서는 수요가 많다.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78㎡가 1,000만 원 오른 3억2,000만~3억5,500만 원이고 석관동 중앙하이츠 119㎡가 1,000만 원 오른 2억6,000만~3억2,000만 원이다.
노원구는 공릉동, 상계동 등에서 매매가 상승이 이어졌다. 공릉동은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수요가 꾸준하다.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문의가 많으며 호가를 올리는 매도자들도 많다. 상계동은 전세에서 매매로 선회한 수요로 소형 아파트 매물이 부족한 상태다. 호가가 오르고 매물이 부족해지면서 매수문의는 다소 뜸해진 상태.
공릉동 신도1차 109㎡가 2,000만 원 오른 3억7,000만~4억3,000만 원이고 상계동 벽산 59㎡가 500만 원 오른 1억6,500만~1억7,500만 원이다.
성동구는 성수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강남 접근성이 좋아 강남지역 재건축 이주수요 문의가 꾸준하다. 안전진단이 통과된 장미 아파트는 최근 강남 투자수요 문의가 늘면서 매매가가 올랐다.
성수동 장미 102㎡가 3,500만 원 오른 5억7,000만~6억1,000만 원이고 한진타운 82㎡가 1,250만 원 오른 3억8,500만~4억3,500만 원이다.
[전세]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0.05%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0.14%), 서대문구(0.14%), 성북구(0.13%), 강남구(0.12%), 동대문구(0.09%)등이 올랐다.
노원구는 공릉동, 월계동, 중계동 등 대부분 지역에서 전세가 상승세를 유지했다. 공릉동은 소형 아파트는 물론 중대형 아파트도 수월하게 계약되고 있다. 월계동은 물건이 귀해 신규로 나오는 물건은 호가가 크게 올라서 나오고 있다. 중계동 역시 학군수요는 줄었지만 지역 내 물건 자체가 귀해 전반적으로 전세가가 올랐다.
공릉동 삼익4단지 69㎡가 1,000만 원 오른 1억6,500만 원이고 월계동 극동 100㎡가 1,000만 원 오른 1억8,000만~1억9,000만 원이다.
서대문구는 영천동, 냉천동, 현저동, 합동 등에서 전세가가 올랐다. 지리적으로 도심권 접근성이 좋아 세입자 문의가 꾸준한 지역으로 영천동은 중대형 아파트도 물건이 부족한 상황이며 냉천동, 합동 일대도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물건이 귀하다. 현저동은 안산과 독립공원이 위치해 환경이 쾌적하고 서울지하철 3호선 이용도 가능해 재계약하는 수요와 월세로 전환되는 물량이 늘어 신규 전세물건이 귀하다.
현저동 독립문극동 140㎡가 2,000만 원 오른 4억5,000만~5억 원이고 냉천동 동부센트레빌1차 109㎡가 1,000만 원 오른 3억2,000만~3억6,000만 원이다.
성북구는 길음동, 장위동 일대 전세가가 상승했다. 지난달에 이어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태로 물건이 귀해 신규 물건이 나올 때마다 전세가가 상승하고 있다. 반전세나 월세 계약도 늘고 있는 상태로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크지 않아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도 많다.
길음동 길음뉴타운4단지e편한세상 79㎡가 1,000만 원 오른 2억7,000만~3억1,500만 원이고 장위동 대명루첸 82㎡가 1,000만 원 오른 2억8,000만~3억 원이다.
강남구는 개포동, 대치동 등에서 전세가가 올랐다. 개포동은 시영 아파트 이주를 앞두고 전세가 상승이 더 커졌다. 전세물건이 부족해 신규 물건이 나오면 하루만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고 호가도 5,000만 원 가량 올라서 나온다. 대치동 역시 물건이 귀한 상태로 반전세와 월세 물건 정도만 남아 있다.
개포동 우성8차 101㎡가 5,000만 원 오른 5억~5억5,000만 원이고 대치동 선경1차 101㎡가 3,000만 원 오른 7억~8억 원이다.
수도권 - 화성시, 동탄2신도시 입주물량으로 전세가 약세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4월 1주 매매가 변동률은 경기 0.03%, 신도시 0.02% 인천 0.03%를 기록했다. 전세가 변동률은 경기 0.03%, 신도시 0.06%, 인천 0.04%다.
금주 수도권 매매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남양주·성남·용인시 등 강남 진입이 편리한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가 상승이 높았다. 대부분 전세물건 부족으로 매매로 선회하는 세입자 수요가 늘면서 매매가가 올랐다. 성남시는 재건축 단지인 은행동 주공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했고 의정부시도 재건축 단지인 용현동 용현주공으로 투자문의가 많았다.
전세시장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였다. 강남 진입이 편리한 남양주시는 연일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구리시도 강동구 재건축 이주수요 문의로 전세가가 올랐다. 반면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 내 입주물량 영향으로 전세가가 하락했다.
[매매]
경기 아파트 매매가는 0.03%로 상승했다. 용인시(0.09%), 의정부시(0.08%), 남양주시(0.08%), 성남시(0.06%), 김포시(0.05%)가 상승했다.
용인시는 죽전동 및 풍덕천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죽전동은 전세물건 부족으로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가 많다. 매매전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중소형 아파트 매물이 부족한 상태로 매물이 나오면 바로 거래로 이어지고 있다. 풍덕천동은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매매가가 올랐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역세권 단지로 매수자 문의가 많다.
죽전동 인현마을현대홈타운7차1단지 106㎡가 1,000만 원 오른 4억~4억4,000만 원이고 풍덕천동 수지신정마을9단지 87㎡가 1,500만 원 오른 2억8,000만~3억7,00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용현동 일대 매매가가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조합설립인가가 난 용현주공으로 매수자 문의가 이어지면서 매매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달 26일 시공사 선정이 예정된 상태로 매매가 상승에 대한 기대로 매물을 거둬들인 경우가 많고 신규 매물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용현동 용현주공 71㎡가 500만 원 오른 1억8,500만~1억9,500만 원이고 57㎡가 100만 원 오른 1억5,000만~1억5,500만 원이다.
남양주시는 진접읍, 평내동 일대 매매가가 상승이 지속됐다. 진접읍은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선인 진접선 영향으로 매입하려는 매수자 문의가 꾸준하다. 전세물건 품귀로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도 많아 비교적 저렴한 주공 아파트로 매수문의가 몰리며 매매가가 상승했다. 평내동 역시 전세에서 매매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다. 매수세가 늘자 매물을 회수하고 호가를 올리는 매도자들도 많다.
진접읍 자형주공1단지 102㎡가 1,000만 원 오른 1억8,500만~2억500만 원이고 평내동 중흥S-클래스1단지 155㎡가 500만 원 오른 3억~3억2,500만 원이다.
성남시는 양지동 및 은행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위례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진입이 좋아 서울에서 이동하는 수요가 많다. 양지동은 아파트 자체가 적어 나홀로 아파트 등 소규모 단지들도 매매가가 상승했다. 워낙 매물이 귀해 신축한 빌라, 연립 등도 거의 다 거래가 이뤄졌다. 은행동은 재건축 단지인 주공 아파트로 매수자 문의가 꾸준하다.
양지동 주원 76㎡가 1,000만 원 오른 2억5,000만~2억7,000만 원이고 은행동 주공 92㎡가 1,000만 원 오른 3억4,000만~3억6,500만 원이다.
신도시는 0.02%로 평촌(0.06%), 중동(0.06%), 일산(0.02%)에서 매매가가 올랐다.
평촌은 호계동 및 비산동 일대 매매가가 상승했다. 호계동은 평촌학원가가 가깝고 학군이 좋아 항상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전세물건 품귀로 매매로 선회하는 경우가 많다. 비산동은 소형 면적으로 이뤄진 샛별한양1차(6단지) 매매가가 연일 오름세다. 대부분 월세나 전세를 끼고 매입하려는 투자수요로 호가가 크게 오르면서 거래는 다소 주춤한 모습.
호계동 무궁화금호 105㎡가 1,000만 원 오른 3억9,000만~4억4,000만 원이고 비산동 샛별한양1차(6단지) 71㎡가 500만 원 오른 2억5,000만~2억7,500만 원이다.
인천은 0.03%로 부평구(0.07%), 남동구(0.04%), 서구(0.04%), 연수구(0.04%)에서 매매가가 올랐다.
부평구는 청천동, 산곡동 일대 매매가가 연일 상승세다. 서울지하철 7호선 이용이 가능해 서울 출퇴근 수요가 많다. 전반적으로 매물이 부족해 시세보다 높은 호가에도 거래가 수월하게 이뤄지는 편. 특히 지역 내 새 아파트인 산곡동 산곡푸르지오와 2,539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청천동 금호타운은 선호도가 높아 대기수요가 있을 정도.
청천동 금호타운 109㎡가 1,000만 원 오른 2억8,000만~3억2,000만 원이고 산곡동 산곡푸르지오 112㎡가 1,000만 원 오른 3억5,000만~4억 원이다.
[전세]
경기 아파트 전세가는 0.03%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구리시(0.16%), 용인시(0.16%), 남양주시(0.14%), 의정부시(0.03%), 고양시(0.02%)가 올랐고 화성시(-0.06%)는 하락했다.
구리시는 토평동, 교문동 일대 전세가가 상승했다. 인근 강동구 내 이주수요 문의가 늘면서 전세물건이 귀해진 상태. 전세가가 오르면서 인근 빌라나 다세대 등으로 알아보는 수요도 있지만 대부분 입주한지 오래돼 단지가 낡아 계약하는 경우는 드물다.
토평동 토평대림영풍 115㎡가 1,500만 원 오른 3억2,000만~3억8,000만 원이고 교문동 교문대우,동양고속 109㎡가 1,000만 원 오른 2억5,000만~2억8,000만 원이다.
용인시는 수지구 일대 전세가가 올랐다. 강남권 진입이 편리하고 편의시설 여건이 좋아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전세가 상승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상현동은 세입자 문의는 많지만 물건이 귀한 상태이며 죽전동은 물건이 워낙 귀해 한 두달 안에 입주가 가능한 매물로 매입을 고려하는 세입자들이 늘었다. 풍덕천동 일대는 수리가 되지 않은 물건 정도만 남아 있다.
상현동 만현마을7단지쌍용 105㎡가 1,000만 원 오른 2억3,500만~2억5,500만 원이고 죽전동 도담마을롯데캐슬 159㎡가 1,000만 원 오른 3억3,000만~3억5,000만 원이다.
남양주시는 와부읍, 진접읍, 평내동 등에서 전세가 상승이 이어졌다. 올림픽대로 진입이 편리해 강남지역으로 진입이 편리한 와부읍 일대는 전세는 물론 월세 물건도 부족한 상태다.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 진접읍 역시 서울 강남권 진입이 수월한 지역으로 세입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전세물건이 귀하다. 평내동도 전세물건 부족으로 전세가가 오르고 있고 매매 전환 수요도 많다.
와부읍 코오롱 105㎡가 1,000만 원 오른 2억~2억2,000만 원이고 진접읍 광릉숲금강펜테리움 111㎡가 1,000만 원 오른 1억2,000만~1억5,000만 원이다.
반면 화성시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전세가가 하락했다. 동탄2신도시 내 입주로 전세물량이 늘면서 능동, 반송동 일대 전세가가 약세를 보였다. 능동은 시세보다 다소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 거래되면서 전세가가 조정됐고 반송동은 지역 내 명문학군인 동탄국제고 인근 단지들을 제외하고 전세가 하락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능동 동탄숲속마을풍성신미주 117㎡가 1,000만 원 내린 2억3,000만~2억6,000만 원이고 반송동 시범다은포스코더샵 111㎡가 1,500만 원 내린 3억~3억2,000만 원이다.
신도시는 0.06%로 평촌(0.15%), 일산(0.11%), 중동(0.10%)에서 전세가 상승했다.
평촌은 호계동 및 비산동 일대 전세가가 올랐다. 호계동은 평촌학원가가 가깝고 학군이 좋아 항상 물건이 부족한 지역으로 월세도 물건이 많지 않다. 비산동은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신혼부부 등 세입자 문의가 꾸준하다.
호계동 무궁화경남 106㎡가 1,000만 원 오른 3억3,000만~3억5,000만 원이고 비산동 샛별한양1차(6단지) 48㎡가 500만 원 오른 1억2,500만~1억4,500만 원이다.
중동은 서울지하철 7호선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세입자 문의가 많다. 부천시청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서울 진입이 편리해 오른 호가에도 세입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태. 현재 대부분 단지에서 계약 가능한 물건을 찾기 힘들 정도로 물건이 귀하다.
중동 보람영남 109㎡가 1,000만 원 오른 2억6,000만~2억8,000만 원이고 동남아주 152㎡가 1,000만 원 오른 3억~3억2,000만 원이다.
인천은 0.04%로 서구(0.15%), 남동구(0.07%), 연수구(0.01%)에서 전세가가 올랐다.
서구는 가좌동 일대 전세가가 상승했다. 2,000여 가구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주공2차 이주가 진행되면서 지역 내 전세물건 부족이 더 심화됐다. 가좌동 진주2단지 102㎡가 1,000만 원 오른 1억3,000만~1억5,000만 원이고 신현대 109㎡가 1,000만 원 오른 1억1,000만~1억4,000만 원이다.
남동구는 도림동 일대 전세가가 상승했다. 인근 남동공단 근로자 수요가 많은 곳으로 물건이 귀해 대기하는 세입자들도 많다. 대출이 없는 물건의 경우 집주인이 부르는 가격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도림동 도림아이파크 137㎡가 1,000만 원 오른 1억7,000만~1억9,000만 원이고 벽산블루밍 107㎡가 1,000만 원 오른 1억6,000만~1억9,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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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리서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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