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 사진=주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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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에이트의 주희가 SNS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축하해요 케이크' 가면을 쓴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주희는 "8주년, 다들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주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주희는 케이크 가면을 쓰고 '축하해요 케이크'로 등장해 '밤에 피는 장미'와 함께 1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주희와 '밤에 피는 장미'는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열창하며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주희는 '밤에 피는 장미'에 50대 49로 패했다. 그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부르며 무대 중간에 가면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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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백기에 대해 "오랫동안 쉬었던 이유는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밝혀 시청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인순이의 '아버지' 선곡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잘 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한편, 주희는 그룹 에이트의 멤버로 2007년 'The First' 앨범으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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