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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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디케이소울이의 '이 꿈처럼'이 벨소리와 컬러링 1위를 차지했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연출 고흥식)의 삽입곡 '이 꿈처럼'이 지난 20일 음원 공개 이후 네이트 벨소리와 컬러링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꿈처럼'은 음원 공개 전부터 드라마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화제가 됐다. 극 중 김정현과 심이영이 여름밤 벤치 데이트를 즐기다 이어폰을 나눠 끼고 음악을 듣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등장하자 드라마 게시판에는 가수와 제목을 묻는 문의가 빗발쳤다.


이에 OST 제작사 측은 예정된 음원 공개 일정을 앞당겨 지난 2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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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처럼'은 공개 후 약 1주일간 벨365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했고, 네이트 벨소리와 컬러링에서 27일과 28일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이 꿈처럼'은 조영화가 작곡한 곡으로, 럼블피쉬의 '웃는다', 로지아의 '놈이야'를 작사한 한소희와 박지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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