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밴드. 사진=Live MBC 화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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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혁오 밴드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혁오 밴드는 오는 9월 첫 앨범 '20' 발매 1주년을 기념한다. 오는 9월18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첫 단독콘서트로 혁오 밴드 특유의 매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혁오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만의 라이브 무대로 음악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며 음원차트 상위권에 기록된 '위잉위잉' '와리가리' 'Hooka' '공드리' 등을 선곡한다.


혁오 밴드는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출연하며 대중에 존재감을 알렸다. 동시에 YG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 소속되며 혁오 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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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밴드가 YG엔터테인먼트의 시스템으로 과연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혁오 밴드의 단독콘서트 '20'은 2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됐으며 현재 전석 매진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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