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21일 구청 대강강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북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사)재미있는재단(이사장 고민정)과 함께 21일 구청 대강당서 자원봉사자를 위해 힐링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북콘서트는 자원봉사자의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가 기쁨과 행복이 될 수 있음을 나누고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세상을 공감하기위해 마련됐다.

(사)재미있는재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최준영의 책고집' 저자인 최준영 작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와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북콘서트는 강연 뿐 아니라 관객 질의응답을 통해 저자의 생각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책고집 강연 포스터

책고집 강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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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북콘서트는 21일 오후 6시30~ 8시30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대상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총 400여명을 신청 받고 있다.


(사)재미있는재단 ☏02)323-0708, 마포구자원봉사센터 ☏02)3153-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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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종료 후에는 출석체크를 통해 콘서트에 참석한 대상자들에게 봉사시간(2시간)도 주어진다.


오선호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힐링북콘서트를 통해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의 나눔이 우리 사회 가운데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마포구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나눔이 퍼질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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