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대우조선 '자금 바닥' 7천억 추가 필요
"20년전 日과 놀랍게 닮은 韓" 노동개혁이 절실한 이유
<사진>인천 온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
골드만삭스투자자문 자진 폐쇄
'카지노리조트' 후보지 영종도등 9곳
미래부·안전처·인사처 세종시 이전 추진 논란

*한경
새 주인도 입맛대로 고르겠다는 한국델파이 노조
현대차, 일자리 3만6천개 늘린다
美 2분기 3.7% '깜짝 성장'
'편의점 빅3' 영업이익 올들어 두 배로 급증
구글 스마트워치, 아이폰도 연결해 쓴다


*서경
한은, 시장불안 선제대응 회사채 1조 매입 지원한다
KDI의 경고…"10년후 잠재성장률 1%대 추락"
"노사정 대타협, 내달 10일까지 이뤄야"
현대차, 5년간 6만명 채용

*머니
'골든 타임' 흘러 가는데 국회는 지금 '킬링 타임'
<사진>노사정위 4개월만에 재가동
최경환·이주열 비공개로 회동 금리판단 주목
카지노 복합리조트 후보지 압축


*파이낸셜
국민연금, 亞인프라 등 대체투자 확 늘린다
카지노 리조트 후보지 9곳으로 압축
1년만에 마주하는 두 경제 수장 추가 금리인하 시그널 줄까



◆주요이슈


* 4개월만에 만난 노사정…대타협까지 매일 협의체 가동
- 노사정 대표들이 4개월만에 만나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개혁을 본격화하기로 함. 8인 연석회의를 4인 실무자회의로 바꾸고, 대타협에 이를 때까지 매일 협의체를 가동할 방침으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다음달 10일을 대타협의 마지노선으로 제시함.


* 금호산업 채권단, 7935억 VS “박삼구 회장과 가격 협의하자”
- 금호산업 채권단이 최종 매각가격 합의에 실패함. 채권단은 금호산업 지분 50%+1주에 대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 7935억원(주당 4만5485원)에 팔자는 것과 “가격 재협상을 하자”는 의견으로 갈림. 산업은행은 27~28일 중에 채권단의 의견을 모아 지분율을 따져 두가지 안 중에 정한다는 계획.


* 日, 中 '침략전쟁' 국왕 사죄 요구에 정식 항의
-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일본의 침략전쟁을 지휘한 쇼와 일왕의 아들인 아키히토 국왕이 사죄해야한다는 평론을 싣은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외교 경로를 통해 중국에 항의했다고 전해 일본과 중국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음.



◆눈에 띈 기사

AD

* 정부 '일자리 독촉' 번지수가 틀렸다
- 정부가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기업에 일자리 확대를 주문하는 것이 번짓수가 틀렸다고 짚어준 기사로 전세계에서 부품 제작 조립을 아웃소싱하며 전세계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애플과 국내에 대부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삼성의 예를 들며 국내와 같이 인건비가 높은 경우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경쟁력 확보는 양립하기 쉽지 않은 모순일 수 있어 경영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끔.


* [나는 돈이다]184배 뛴 '짜장면 경제학'
- 물가를 거론할때 흔히 자장면 값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 착안해 50년 전인 1965년을 기준으로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짜장면, 담배, 버스요금, 라면, 지하철 요금이 얼마나 올랐는지 비교한 기사로 물가가 올랐어도 품목과 종류마다 물가상승폭이 다른 이유를 재미있는 형식으로 풀어내 눈길을 끔.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