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서울대가 이르면 내년에 돼지 각막 이식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오리엔트바이오 오리엔트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02630 KOSPI 현재가 537 전일대비 7 등락률 -1.29% 거래량 666,206 전일가 544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경남은행에 과징금 36억 가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5분 오리엔트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67%(30원) 오른 1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의 박정규 단장은 "이르면 내년께 돼지 각막 이식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에 들어갈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다.

AD

사업단은 사람에게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균돼지를 통해 이식할 각막을 확보하고 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지난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 안규리 교수팀등과 협동으로 초급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돼지와 영장류간의 이종 췌도이식을 성공한 바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