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광산문예회관에서 ‘광주광역시 5개 구 연합합창제’공연"


광주광역시 5개 구 연합합창제

광주광역시 5개 구 연합합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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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5개 구 합창연합회(회장 정유하) 주최, 광산구 주관의 ‘광주광역시 5개 구 연합합창제’가 9월 3일 광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해마다 빼어난 하모니로 화합과 소통의 무대를 꾸미고 있는 합창연합회는 광주 5개 구 구립합창단이 모인 단체.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에는 김동환의 ‘바람은 남풍’김소월의 ‘못잊어’‘엄마야 누나야’등 시에 곡을 붙인 작품은 물론이고, ‘무조건’‘힘내라 맑은 물’등 대중음악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의 대미는 5개 구 합창단의 합동공연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장식한다.

연합회 회장인 광산구립합창단 정유하 지휘자는 “합창으로 관객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을 누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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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까지 광산구 홈페이지(gwangsan.go.kr) ‘새소식’란에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체육과(062-960-8258)에서 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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