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해 자동차 안전도 평가 대상인 12개 차종 중 5개 차종에 대한 안전도를 평가한 결과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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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은 종합등급점수 86.1점 이상을 받아야하는데 인피니티 Q50(92.1점), 쌍용 티볼리(91.9점), 기아 쏘울EV(91.4점), 현대 투싼(91.0점), BMW X3(89.0점) 등 5개 차종이 이 점수를 넘었다.


국토부는 기아 K5 등 나머지 7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11월 중으로 마무리하고, 전체 12개 차종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를 12월15일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행사때 발표할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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