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시장 강인규)와 나주목사고을시장문화관광사업단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색있는 문화 공연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나주시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나주목사고을시장문화관광사업단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색있는 문화 공연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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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토요문화야시장·5일장 문화장터·달빛포차 등 문화 공연 개최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나주목사고을시장문화관광사업단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색있는 문화 공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나주목사고을시장 광장(국도1호선 앞)에서 토요문화야시장, 5일장 문화장터, 달빛포차 등 총 8차례에 걸쳐 난타·합창단, 퓨전국악, 우리춤, 포크송 등 다양한 문화 공연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5일장 문화장터는 나주목사고을시장 장날(4일, 9일)에 맞춰 19일과 9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전 12시까지 1시간 동안 사물놀이, 설장구, 판소리, 나주시립국악단 공연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달빛포차는 7월 3일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운영되며, 사물놀이, 오카리나, 밸리댄스, 포크송, 가요·민요, 직장인 밴드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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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과 외부인들이 토요문화야시장 등 문화공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과 효과적인 방법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목사고을시장문화관광사업단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2014년 문화관광형시장 추진실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시장에 선정된바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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