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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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레인보우 소속 재경이 '고결한 그대'서 선보인 모태솔로 연기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재경은 18일 오후 서울 충정로 NH아트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 제작발표회에서 "모태솔로 윤서 역을 맡았는데 솔직히 감정을 이해하기가 조금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재경은 극 중 30년간 남자 한 번 만나보지 못한 모태솔로 수의사 차윤서 역을 맡았다. 다국적 기업의 한국 지사 대표이자 로열 패밀리의 황태자로 완벽한 벤츠남 이강훈(성준 분)을 만나게 되면서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간다.


재경은 "모태솔로로 설정된 제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더 사랑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제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서 연기하려고 노력도 했는데, 제가 모태솔로가 아니라서 그 감정을 끌어내는 게 어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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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레인보우 멤버들도 불행히 모태솔로가 아닌 터라 의견을 구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결한 그대'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로열패밀리 황태자 이강훈과 동물병원 수의사 차윤서의 밀당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3일 자정에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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