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사 월우스님이 해남군에  1천만원 성금을  기탁하고 박철환 해남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흥사 월우스님이 해남군에 1천만원 성금을 기탁하고 박철환 해남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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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남 대흥사 주지로 취임하게 될 월우스님이 지난 12일 해남군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땅끝해남 희망더하기+’에 성금을 접수해 지역내 형편이 어려운 대상자를 선별해 기탁자의 선한 뜻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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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우스님은 지난 1978년 출가해 대원사 주지와 도갑사 주지를 역임하고, 대흥사와도 인연을 맺은바 있다.

취임식은 오는 8월26일 대흥사 대웅전에서 열리며, 월우스님은 제23대 대흥사 주지로 취임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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