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탓? 윤아, 이승기 언급에 냉랭한 태도 '재조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톱스타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윤아의 결별을 암시하는 발언이 화제다.
윤아는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채널소시'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승기가 언급되자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윤아는 이날 취재진들에게 방송에서 요리 한 음식을 '누구에게 먹여주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어 질문의 보기로 '요리 연구가 백종원, 소속사 대표 이수만, 남자친구 이승기'가 주어졌다.
이에 윤아는 "오늘은 '채널소시' 제작발표회고, 이게 더 중요하다"라며 "집에서 요리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가족들이 맛보게 될 것이다"라고 단호히 대답했다.
AD
한편 13일 윤아와 이승기가 교제 1년 9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결별한 상태였기 때문에 윤아가 제작발표회 이승기에 관한 질문에 냉대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