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중국 위안화 절하에 따른 바이오주의 무더기 하락에도 불구 나홀로 초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22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29.86% 오른 1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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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의 위안화 추가 절하에 따른 바이오주의 무더기 하락에도 불구, 8000억원 규모의 라이선스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일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관계회사 이노비오가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인 메드이뮨에 HPV 유발 암 치료 DNA백신(INO-3112)에 대한 라이선스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 7억3000만 달러(8000억원) 규모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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