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다문화센터 다린, 저소득 이주민 가정에 유모차 100대 지원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하나다문화센터 다린(多隣)'이 11일 신생아가 있는 저소득 이주민 가정에게 유모차 100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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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주)에이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저소득층 결혼이주자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난민 가정에 배분됐다.
하나금융그룹이 설립하고 세계선린회가 위탁 운영 중인 하나다문화센터 다린은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족과 일반 시민의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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