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파티장처럼 DJ부스를 설치하고 요우커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명동의 H&M 매장

마치 파티장처럼 DJ부스를 설치하고 요우커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명동의 H&M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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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헤네스앤모리츠(H&M)이 올해 하반기 5개의 신규매장을 오픈,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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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신규 매장들은 각각 현대백화점 판교점, NC 백화점 평촌점, 서면점, 강서점, 부산대점이다. 현대백화점 및 NC 백화점 계열에 H&M이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8월21일 오픈 예정이며, 매장 면적은 총 1280㎡ 규모로 1개층에 여성, 남성 및 아동 컨셉으로 구성된다. 현대판교점 그랜드 오픈 당일인 21일에는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스크래치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선착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명에게는 오픈 기념 쇼퍼백을 증정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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