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초아 '정찬우와 여자들' 2번째 게스트로 '컬투쇼' 진행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컬투쇼' 진행을 맡았다.
초아는 11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깜짝 DJ로 출연했다. 김태균의 휴가로 인해 생긴 공백을 메운 것.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AOA 초아다,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컬투쇼'의 DJ를 하게 돼서 무척 영광이고 꿈만 같다"며 "혹시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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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컬투쇼'는 10일부터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찬우와 여자들' 특집을 준비했다.
10일 앵커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진행을 맡은 것에 이어 11일에는 AOA 초아, 12일은 원더걸스, 13일과 14일에는 가수 서인영이 정찬우와 함께 DJ를 맡아 '컬투쇼'를 진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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