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심연수 소장이 논문을 발표하고있다.

호남대 심연수 소장이 논문을 발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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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심연수 소장이 8월 2일부터 8월 7일까지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t) 대학교와 스칸딕 포츠다머 플라츠(Scandic Potzdamer Platz)에서 개최된 국제체계과학회의 제59회 연례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했다.

‘인류세 시대의 통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영국 Hull 대학교 윌비(Jeniffer Wilby) 교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심 교수는 특별 세션에서 ‘인류세시대의 보다 효율적 관리와 통치를 위한 체계적 사고들’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심 교수는 논문을 통해 일반 체계론적 사고(general systems thinking), 비판체계론적 사고(critical systems thinking), 홀힐링시스템적 사고(whole healing systems thinking)의 조화로운 실천을 통해서 인류세 시대를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을 제기하고 외국학자들과 함께 심도 깊은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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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학제적 경향을 추구하는 시스템 과학과 관련된 가장 중심적인 학회인 ‘국제체계학회’가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세계 30여개 국가 300여명의 학자들이 참석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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