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북구보건소는 10일 오치동 늘푸른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유도 및 체력 단련 등의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건강교실은 오는 1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40여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광주시 북구보건소는 10일 오치동 늘푸른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유도 및 체력 단련 등의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건강교실은 오는 1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40여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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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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