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청(청장 송광운)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6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가로수의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북구보건소 인근 가로수에 30L 크기의 ‘수목 물주머니’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광주 북구청(청장 송광운)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6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가로수의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북구보건소 인근 가로수에 30L 크기의 ‘수목 물주머니’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