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광주 북구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5일 북구 양산경로당 무더위 쉼터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두암보건지소(지소장 김화영)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마사지 봉사와 혈당·혈압 등 건강체크를 해주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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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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