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에이치티, 상장예심 신청서 접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7일 금호에이치티의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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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에이치티는 1988년 7월15일 설립됐으며, 자동차부품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금호전기가 최대주주로 8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매출 1752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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