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고양시장 '울보시장',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개정증보판 발간 이후 알라딘 사회과학분야 1위…2013년 초판발간시 '베스트셀러' 등극하기도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최성(52) 고양시장의 저서 '울보시장(다산3.0)' 개정증보판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 시장의 저서 울보시장은 지난 2013년6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래 폭넓은 독자층을 보유해 왔다.
특히 울보시장은 지난 5월 개정증보판을 발간한 후 지난 4일에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 사회과학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고, YES24 등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도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출간과 동시에 공개된 최 시장의 다큐멘터리 영상도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상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 영상은 최 시장이 지난 5년의 시정을 에피소드로 묶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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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큐멘터리 영상에는 진보적 학술연구자, 청와대 행정관, 국회의원, 재선시장으로서 최 시장이 모아온 희귀한 자료도 포함됐다. 이 영상은 책에 표기된 QR코드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최 시장은 개정증보판 출간 배경에 대해 "고양터미널 화재 사고, 그 이틀 뒤에 돌아가신 아버지, 대한민국을 통곡의 바다로 만들었던 세월호 참사 등 사회적 슬픔과 개인적 아픔을 되돌아보고, 요즘 사회의 화두인 ‘희망’과 ‘행복’을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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