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7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3% 하락한 2만606.74, 토픽스지수도 0.3% 내린 1667.7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은 상승 중이다. 오전 10시59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1.47% 상승한 3715.34, 선전종합지수는 1.58% 오른 2146.98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69% 상승한 2만4544.38을 기록 중이다.

AD

골드만삭스는 "중국 주식시장이 요동쳤던 지난 7월 국유 금융기관들로 구성된 '국가대표(國家隊)'들이 증시에 투입한 유동성은 8600억~9000억위안(약 1400억달러) 수준"이라며 "정부가 증시 지원을 위해 준비해 놓은 유동성 규모가 2조위안 정도 되기 때문에 추가로 투입할 수 있는 자금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0.42% 하락하고 있는 반면 싱가포르 ST지수는 0.17% 오르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