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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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여성듀오 '옥상달빛'이 다음달 4일 단독 콘서트 '희한한 나이, 28'을 연다. 장소는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이다.


이번 공연은 위로가 필요한 스물여덟 청춘을 위한 공감 콘서트다. 2011년 스물여덟에 데뷔한 옥상달빛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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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단편시집 '서울시'를 쓴 하상욱이 함께한다. 청춘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은 7일 오후 1시부터 국내 최초 콘서트 소셜플랫폼 '부루다콘서트' 홈페이지(http://www.burudaconcert.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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