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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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점 '체커스'의 종업원이 빵으로 바닥을 닦은 후 햄버거를 만들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일명 '걸레빵 햄버거 영상'이 유튜브를 비롯, 각종 소셜미디어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체커스'의 한 여성 종업원이 햄버거 빵을 바닥에 던진 후 문지른다. 이후 빵을 집어든 여성은 이 빵으로 햄버거를 만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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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커스' 측은 볼티모어 시 인근 매장 종업원이 몇 주 전에 저지른 일이라면서 "조사 결과 동료 직원들과 장난을 한 것일 뿐 햄버거가 손님에게 판매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체커스' 측은 즉각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종업원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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