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슨을 받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트위터 캡처

골프 레슨을 받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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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2위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골프를 시작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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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레슨을 받고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저의 첫 골프 레슨"이라며 "마지막 레슨이 아니길 희망한다"는 재치있는 글을 곁들였다. 예전에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물론 윔블던과 US오픈,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등 4대 메이저를 모두 휩쓴 '커리어 그랜드슬래머'다.


최근 2년 간 사귀었던 테니스선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와 결별한 시점이다. 테니스선수 중에는 골프를 즐기는 선수들이 유독 많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클레이의 제왕' 라파엘 나달(스페인) 등이 대표적이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의 친구로 알려진 나달은 특히 핸디캡 3의 '고수'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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