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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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광복절을 앞두고 재벌 기업 총수들에 대한 특별 사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6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재벌 기업 총수들을 포함하는 것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들 특사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최재원 부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LIG 넥스원 구본상 전 부회장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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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태원 회장은 4년형 중 2년7개월, 최재원 부회장은 3년6개월 중 2년4개월을 복역했고 김승연 회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형이 확정된 상태다.

한편 사면은 광복절 직전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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