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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부터 9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오프라인 행사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첫째주 부산 해운대에서 퍼즐 게임 '포코포코 for Kakao'의 대대적인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포코포코'의 개발사인 트리노드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시가 함께 협력해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다.

'포코썸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게임 대전과 캐릭터존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행사 첫날인 3일에는 포코썸머 게임대전이 열린다. 현장 참가 신청을 통해 1:1 예선전을 거친 우승자를 대상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TOP3 우승자에게는 애플워치 등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포코포코' 체험부스 및 미니게임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K-POP 여성댄스팀이 펼치는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


4일부터 9일까지는 '포코썸머 캐릭터존'이 진행된다. 대표 포코 캐릭터 '보니'와 '코코'의 초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포코포코 포토존과 체험존을 구성하고, 방문객에게는 포코포코 쿠폰과 캐릭터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트리노드 측은 "포코포코의 고향이자, e스포츠의 중심도시인 부산에서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형태 축제의 장을 선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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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노드는 이외에도 포코 캐릭터를 활용한 오프라인 제휴 이벤트를 다방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달 9일에는 기업은행과 제휴를 통해 '참! 좋은 친구 포코카드' 체크카드를 발행했으며,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 '포코포코 50 다이아'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이 카드는 현재 전국 기업은행 지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포코포코'는 '포코팡'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3매치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지난달 30일에 출시한 이후, 출시 3주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게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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