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모바일 RPG '킹덤스토리' 비공개테스트 시작
삼국지 기반의 미드코어 전략 RPG '킹덤스토리' 비공개테스트 시작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킹덤스토리'가 비공개테스트(CBT)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킹덤스토리'는 삼국 시대의 영주가 되어 천하를 통일하는 미드코어 전략 RPG 게임이다.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한 '워스토리 for Kakao'의 개발사 '피크네코 크리에이티브'가 2년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이다.
'킹덤스토리'는 200여 명의 삼국지 무장 캐릭터를 바탕으로 자동 전투 기반의 플레이 방식에 각 장수의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게임이다. 이밖에 천하통일 모드, 시나리오 모드, 장수대전, 무한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중국 전도 위에서 땅따먹기 전쟁을 펼치는 '천하통일 모드'와 삼국지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기본 전투인 '시나리오 모드', 그리고 비동기식 유저간 대결(PvP) 게임 모드인 '장수대전'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CBT는 오는 27일까지 매일 12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되며, 구글플레이에서 킹덤스토리 CBT를 다운로드(http://hgurl.me/aIG) 받아 참여할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CBT를 기념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NHN엔터는 '천하통일 모드'에서 가장 많은 성을 차지한 1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을 제공하며, CBT 기간 내에 매일 접속한 유저에게는 정식 런칭 시 사용 가능한 '한정판 초선 코스튬'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설문조사 이벤트, 버그제보 이벤트 등을 진행해 정식 런칭 시 사용 가능한 게임 쿠폰을 줄 예정이다.
상세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kingdomstory)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ngdomStory.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식 출시는 3분기 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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