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출산, 두 아이의 엄마…"활동 재개도 고려 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사강의 둘째 출산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다.
31일 사강의 남편 신제호씨는 한 매체를 통해 사강이 지난해 11월 둘째 신재흔 양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신제호 씨는 "현재 온 가족이 한국에 돌아왔다"라며 "사강은 한국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사강이 연기 활동 재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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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강과 4살 연하의 회사원 신제호씨는 2007년 10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2012년 사강은 가사와 육아를 위해 연예계 잠정 은퇴하며 미국지사에서 일 하는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떠났다.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한 사강은 '인어아가씨' '소울메이트' '꽃보다 여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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