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사진=우먼센스 제공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사진=우먼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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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중인 신다은이 여성스러운 화보로 눈길을 끈다.


SBS 일일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천사표 의리녀 황금복 역으로 열연 중인 신다은이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8월호의 표지를 장식,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하고 세련된 성숙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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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돌아온 황금복' 극 중 실종된 엄마를 그리워하며 오열하는 씬이 많아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드라마 시작 전 캐릭터 이해를 위해 '실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찾아 봤다. 흔히 사람들은 세월이 지나면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종자 가족에게 세월은 지나도 지난 게 아니고 그때 그 상태로 멈춰버린다더라"며 "나 또한 그 심정으로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이제는 대본 리딩 때 '엄마'라는 단어만 나와도 자연스레 눈물이 흐른다"고 답했다.


한편 신다은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우먼센스' 8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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