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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조부모와 부모, 자녀 혹은 사촌 등 대가족이 함께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빅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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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2개와 4인 조식 뷔페가 포함된 이번 패키지는 두 번째 객실은 첫 번째 객실 가격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부모님을 위한 한식 메뉴부터 시그니처 크로아상을 비롯한 빵류와 계란 요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저트류까지 풍부한 메뉴가 준비되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동행한 36개월 미만의 아이는 무료로 피스트 조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2 개의 디럭스 룸에서 1박, 피스트에서의 4인 조식 뷔페, 쉐라톤 피트니스,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돼 있으며 41만8000원(세금 10%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요청에 따라 두 객실 모두 나란히 위치한 객실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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