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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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피를 사람들에게 제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언론 미러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블럿 카트젠(28·여)이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피를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트젠은 어린 시절부터 뱀파이어 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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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젠의 피를 제공받은 텍사스 출신 미셸 바쉬미엘(43·남)은 "13살의 어린 나이에 우연히 피의 맛을 처음 보았다"며 "피가 입에 닿는 순간, 내가 살아있는 뱀파이어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때부터 피는 내 에너지의 원천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들은 '피를 빨아먹는 의식'을 할 때 사람의 이가 아닌 면도칼과 흡입 컵을 사용해 피를 빼내기 때문에 위생적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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